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每日一曲《我们分手的理由》 [复制链接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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离线ryt555
 

只看楼主 倒序阅读 使用道具 楼主  发表于: 2015-10-22

2015年8月4日,Tara发布的新专辑《so good》中的歌曲之一。
http://music.163.com/#/song?id=33682510
歌词:
가끔 난 혼자 숨죽여
有时我会一个人气馁
너의 뒤에 서서
在你的背后
자꾸 혼잣말을 하곤 해
总是自言自语
또 한걸음 더 물러나
向前一步又后退一步
네 마음속에
在你心中
점점 멀어져만 가곤 해
却慢慢的走远
이별이란 그림자 다가와
那离别的阴影
내 앞을 가리면
却将我挡住
더 많이 사랑할 수 없는 것뿐
只是不能更爱而已
가슴 속 깊은 곳
内心深处
아파 또 아파 난 널 볼 수 없어
痛了又痛 我再不能见你了
눈물 나도 웃으면서
流着泪笑着
널 보내야겠지
把你送走
아파 또 아파 우리 헤어진 이유
痛了又痛 我们分手的理由
Uh Uh Uh Uh Uh Uh Uh Uh
이미 지나간 얘기
已经过去的故事
다 지워버린 날들
要忘掉的日子
Uh Uh Uh Uh Uh Uh Uh Uh
닿지 않는 목소리
再难以触碰的声音
우리 헤어진 이유
我们分手的理由
사실은 말야 지쳤어
其实我真的累了
너의 입술 차가운 말투
你的嘴唇 那冰冷的语气
너도 다 알고 있잖아
你也明白
우린 여기까지
我们到现在
이미 끝나버린 사인걸
已经是结束的关系
이별이란 두 글자 다가와
名叫分手的两个字
내 눈을 가리면
将我的眼睛模糊
더 많이 사랑할 수 없는 것뿐
只是不能更爱而已
가슴 속 깊은 곳
内心深处
아파 또 아파 난 널 볼 수 없어
痛了又痛 我再不能见你了
눈물 나도 웃으면서
流着泪笑着
널 보내야겠지
把你送走
아파 또 아파 우리 헤어진 이유
痛了又痛 我们分手的理由
널 버릇처럼 불러봐
习惯性的呼喊你的名字
다 잊었다 지웠다고 해도
明明说好了要忘掉你
내가 더 사랑했나봐
看来是我更深爱着你吧
바보처럼 널 잡고 있나봐
像傻瓜一样把你抓紧着
너무 어지러워
心绪太乱了
더 많이 사랑할 수 없는 것뿐
只是不能更爱而已
가슴 속 깊은 곳
内心深处
아파 또 아파 난 널 볼 수 없어
痛了又痛 我再不能见你了
눈물 나도 웃으면서
流着泪笑着
널 보내야겠지
把你送走
아파 또 아파 우리 헤어진 이유
痛了又痛 我们分手的理由
Uh Uh Uh Uh Uh Uh Uh Uh
이미 지나간 얘기
已经过去的故事
다 지워버린 날들
要忘掉的日子
Uh Uh Uh Uh Uh Uh Uh Uh
닿지 않는 목소리
再难以触碰的声音
우리 헤어진 이유
我们分手的理由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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